하나님의 보편적 사랑이라는 오류… 성경이 수세기 동안 라틴어―민중에게는 접근 불가능한 언어―로 유지되어 온 것은 우연이 아니다. 언어에 대한 통제는 곧 사고에 대한 통제였다.

하나님의 보편적 사랑이라는 오류… 성경이 수세기 동안 라틴어―민중에게는 접근 불가능한 언어―로 유지되어 온 것은 우연이 아니다. 언어에 대한 통제는 곧 사고에 대한 통제였다. █ ‘모든 것을 사랑하는 하나님’이라는 거짓 서론: 언어가 더 이상 맞아떨어지지 않을 때 나는 항상 언어적 추론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. 그렇기 때문에 아주 이른 시기부터 무언가가 맞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. 언어는 명확할 … Continue reading 하나님의 보편적 사랑이라는 오류… 성경이 수세기 동안 라틴어―민중에게는 접근 불가능한 언어―로 유지되어 온 것은 우연이 아니다. 언어에 대한 통제는 곧 사고에 대한 통제였다.

로마는 관용되기를 요구한 ‘육체의 가시’였다

로마는 관용되기를 요구한 ‘육체의 가시’였다 █하늘의 음성은 말했다. ‘악에 맞서고 그것을 네 가운데서 제거하라.’로마의 음성은 말했다. ‘악에 맞서지 말라. 다른 뺨을 내밀어라. 내 가시를 꽂기 위해 네 육체를 내게 내놓아라. 나는 네 적이지만, 나를 사랑하라는 것은 신적 명령이다. 네 덕은 내가 네게 가하는 고통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.’ 만일 신명기 19장 19–21절이 악을 제거하라고 명령하고, 마태복음 … Continue reading 로마는 관용되기를 요구한 ‘육체의 가시’였다